제4회 기독교문화대상 심사결과 발표


(사)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은 24일 오전 제4회 기독교문화대상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포럼 관계자는 “기독교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이 상을 제정, 엄격한 절차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장 송정제 장로(전 부산일보 사장) 외 5명의 심사위원들이 11월 23일 오전 10시 30분 21세기포럼사무실에서 심사한 결과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부산장로성가단(단장 배재인) △봉사 부문: 이명남 집사(한센인 전문선교)이며 이들은 오는 12월 7일 시상식에서 각 부문 상패 및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하게 된다.

2009.11.28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