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총회, 세계선교센터 건립에 총력

총회운영위원회에서 결의


고신총회(총회장 윤희구 목사) 운영위원회가 지난 11월11일 범천교회에서 열려, WCC 대책위 조직보고와 학교법인 정관개정, 세계선교센터 건립 헌금 요청안 등을 다루었다.
총회운영위원회는 지난 59회 총회에서 임원회와 사무총장에게 맡겨 처리하기로 한 WCC 세계대회 대책위원회 조직보고(위원장 윤현주 목사, 서기 권용수 목사, 회계 김진욱 장로, 위원 성보경 장로, 임종수 목사, 유해무 교수, 신득일 교수)를 받았으며, 학교법인 고려학원이 요청한 정관변경(제41조 직위해제 및 해임, 제32조 사회복지사업 시설)도 허락했다.
또 총회세계선교센터 건축을 위한 교단 산하 개체 교회의 예산 3/100(3년에 걸쳐) 책정과 세계선교센터 건축 개요와 재정 형편을 설명하기 위한 임시노회 소집도 강요가 아닌 ‘협조‘차원에서 받아들여졌다.
고신총회가 신축중인 세계선교센터는 현재 공정률이 50%가 진행되고 있으며, 총 공사비 50억중 현재 16억원을 지급하고 34억원이 남아 있는 상태다. 하지만 고신총회 산하 교회들이 약정한 금액이 16억원이 되어, 총 18억만 모금하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선교위원회는 지난 가을 정기노회시 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한 12개 노회를 11월중 방문하여 모금운동에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2009.11.14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