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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을 아우르는 찬양의 시간
부산장로성가단(단장 배재인 장로)은 지난 11일(주일) 오후 7시 익산시 소재 이리신광교회에서 익산장로합창단의 초청을 받아 영호남을 아우르는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지휘자 공정배 집사, 피아노에 장세진 선생이 연주했으며 특별히 단원 강영도 장로의 아들인 강신주 테너의 독창으로 열기를 더했다. 테너 강신주는 피겨스케이트 김연아 아이스쇼 배경음악 독창자로 내한해 이날 연주회에 함께 참여했다.
최근 건축을 완공한 이리신광교회는 최고의 음향시설과 1층의 3천석 좌석에 성도들이 가득차 은혜가 풍성한 시간이었다. 특히 부산장로성가단은 오는 11월 14일 개최할 제13회 정기연주회 곡을 미리 선보여 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여름 부산장로성가단이 익산장로합창단(단장 고준환 장로)을 초청해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에서 연주하며 환대한 답례로 이뤄졌다.
배재인 장로는 “4시간이 소요되는 먼 길을 서로 오고 가면서도 힘든 줄 몰랐다. 찬양으로 성도의 친밀감을 더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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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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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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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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