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교단장, 단체장, 총무 취임 축하예배


한기총 주최로, 200여명 참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주최한 ‘2009 신임 교단장, 단체장, 총무 취임 축하예배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에서 개최됐다.
한기총 명예회장 림인식 목사는 ‘요셉의 지도력‘이라는 제목으로 “동역자 의식으로 서로 협력하고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시대에 시대정신을 갖고 한기총과 협력해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참석한 신임 교단장들도 “반기독교 사상, 사회질서를 대응하는 그릇된 사상에 교단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들을 한기총과 더불어 사명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취임 축하예배에는 교계 약 2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신임 총회장과 단체장, 총무들과 기독언론사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김대기 차관, 양인평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부원장등 정관계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신임 총회장, 단체장, 총무 취임을 축하했다.

2009.10.17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