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 40주년 기념 행사도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는 국내에 있는 의료선교인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번 대회는 의료선교사 대회와 달리 선교사는 물론 선교단체 소속 회원들, 의료선교를 준비하는 학생 등 다양한 의료선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9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부산 호산나교회에서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라는 주제로 제11차 의료선교대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호산나교회 지하1층 체육관을 비롯해 교회 곳곳에 의료선교 단체 부스를 설치해 사역들을 소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 첫날인 25일 오후 5시 홍보전시관 개관예배 및 의료선교협회 40년사 발간, 기념예배를 가졌다. 기념예배는 정현기 장로(의료선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이승도 장로(세계로병원 이사장)가 기도, 김성광 목사(아가페교회)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삼열 장로(의료선교협 증경회장)가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40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40년사’ 기념사를 전했으며 기념 케이크 커팅, 홍보관 개관식을 이어 진행했다.
대회장 최홍준 목사는 “국민의 5%에 속한 의료인들은, 그들이 받은 축복만큼 세상을 향해 헌신해야 한다.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내가 받은 소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잡는 대회가 되길 원한다”면서 “소명을 받은 의료선교인들은 육신의 질병보다 더 심각한 영적인 질병을 겸하여 치유하는 역사가 성령안에서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3일간 의료선교 연대와 선교현장 이야기, 선택강의 등을 진행했다.
오혜진 기자
|
| 2009.10.03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