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병원, 신종풀루 대책 세미나


일선 목회자 대상으로
15일 병원강당에서

고신대복음병원(원장 조성래)은 9월15일 화요일 오전 11시 복음병원 강당에서 신종풀루 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일선 목회자를 대상으로 복음병원 호흡기 내과 옥철호 교수와 감염내과 박지영 교수가 나와 교회의 신종풀루 대책에 대해 강의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최근 부산에 입항한 한나호 선교사들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조성래 병원장은 “이번 세미나에 많은 목회자들이 참가해 신종플루 예방 및 교회가 대처해야할 방법을 함께 의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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