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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은 7월 27일 이사회를 갖고 2009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8월 정기 오찬포럼은 8월 20일 낮12시 롯데호텔에서 ‘부산교계 연합운동을 진단한다’는 주제로 장차남 목사(합동 증경총회장)가 강사로 나선다. 10월 정기 오찬포럼은 ‘한국교회 공적책임’이라는 주제로 김동호 목사(높은뜻숭의교회)가 강사로 나선다. 그러나 김동호 목사의 일정 관계로 오찬포럼이 11월 19일로 미뤄졌으며 10월에는 다른 행사를 기획 중이다. 그 외 ‘만남’ 제4호를 발간하고 12월 1일(화) 동서대 미래관에서 제4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을 가질 계획을 발표, 벌써부터 교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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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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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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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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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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