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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연 목사, “작은교회 섬기겠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예연 목사의 취임예배가 지난 14일 문화회관 영빈관에서 개최됐다.
예배와 이, 취임식으로 거행된 이날 행사는 상임회장 조영호 목사의 사회로 김주건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의 기도, 성결교 증경 총회장 이재완 목사의 ‘시대의 파수꾼‘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재완 목사는 “부산지역 교회를 잘 지켜내는 파수꾼의 역할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후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는 회기전달과 정필도 목사의 이임사, 조예연 목사의 취임사가 있었다. 이후 허남식 부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교계와 부산시가 잘 협조하여 부산을 사람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고 말했다. 장성만 목사(크리스천21세기포럼 이사장)도 격려사를 통해 “영적인 부흥운동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대표회장 조예연 목사는 “교회일치와 작은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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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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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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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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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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