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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명 참석
예장통합 전국장로회(회장 황명호 장로) 제35회 여름수련회가 지난 7월 8~10일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전국 64개 노회 회원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첫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 개회예배는 회장 황명호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박래창 장로의 기도와 한국장로성가단의 찬양에 이어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김삼환 목사가 설교했다. 통합 총회장 김삼환 목사는 “7년마다 열리는 WCC총회가 부산, 서울 가운데 한곳이 선택해 열린다”면서 부산 벡스코가 유리한 장소라는 정보를 들었다고 말해 부산으로 장소가 확정된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고 했다. 특히 WCC 총무후보 29명 가운데 부산노회가 배출한 박성원 목사가 6명에 압축됐고 또다시 2명으로 좁혀진 후보 군에 박성원 목사가 들어있다면서 매우 고무된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낙관적인 발언을 했다.
또한 김 총회장은 “넓은 가슴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포용하며 통합하는 청지기 삶으로 살아야 할 것”을 강조했으며 “최근 합동정통 교단의 교단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통합을 시사했다.
한편 첫째날 수요예배는 이승영 목사(새벽교회)가 전국장로회 일금 5천만원을 희사한다는 발언을 해 박수를 받았으나 차후 선거용 기부금이 아닌가라는 여론이 있어 의혹을 받기에 충분했다.
특히 이날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회장 박정호 장로와 해외한인장로총연합회 회장 김성배 장로, 합동 전국장로회 회장 남상훈 장로, 고신 전국장로회 회장 김창대 회장, 대신 전국장로회 회장 황환우 장로가 각각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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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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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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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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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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