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수 목사 초청 울산선교대회

예장3백만성도운동 위해 결집


2010년까지 교세를 300만명으로 성장시키려는 ‘예장300만성도운동’이 울산에서도 기치를 들었다. 예장통합 울산노회 평신도위원회, 남선교회연합회, 여전도회연합회가 함께 주최한 울산선교대회가 지난 6월 29일과 30일 오후 7시 30분 울산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울산노회 산하 지역교회 성도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용수 목사(통합 부총회장, 양곡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첫째 날 예배는 임종국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의 인도로 시작해 김사환 장로(남연 직전회장)가 기도, 지용수 목사가 ‘오직 성령’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윤석주 목사(울산노회장, 벧엘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둘째 날 예배는 이영자 권사(여전도회연합회장)가 인도, 권순금 권사(여연 직전회장)가 기도, 지용수 목사가 ‘오직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성수 목사(울산제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강사로 초청된 지용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며 성도들, 그리고 교회의 여러 사정들을 가장 잘 아신다. 우리의 신앙생활, 전도생활 등 삶의 전 영역이 우리를 잘 아시는 성령 안에, 진리인 말씀 안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교대회에 참석한 울산지역 성도들은 예장300만 성도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하고 지역 성시화, 복음화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오혜진 기자

2009.07.04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