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화합으로 성시화 이룩하자

제3회 영호남성시화대회

영남과 호남의 성시화운동본부가 만나 화합을 통해 성시화를 다짐했다.
지난 11일 광주 호남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영호남한마음성시화대회(공동대회장 정원희 목사(호남), 박순오 목사(영남))가 영호남 지역 8개시도 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와 성도 등 약 3000여명이 모여 국민통합과 성시화운동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성시화대회는 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나와 영호남 화합을 강조했고, 참석자들은 ‘화계장터‘와 ‘아 대한민국‘을 부르며 우의를 다졌다.
한편, 이날 성시화대회 참가자들은 “국론분열과 영호남 균형발전을 위해 이명박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고, 행사가 마친 후에는 5.18 국립묘지를 참배했다.
신상준 부장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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