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집회 대응책 마련


(사진설명 : 지난 5월 21일 영안교회 센텀예배당에서 열린 성시화 확대임원회의)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가 지난 5월21일 영안교회 센텀예배당에서 확대임원회의를 열고 일지 이승헌 관련 뇌교육 경과보고와 이단 박옥수 성경세미나 대응책 구상, 어웨이크닝 2009 준비위원회 경과보고등 관련 현안문제등을 논의했다.
뇌교육 관련 보고에서 안용운 목사(사무총장)는 “교계의 기도와 지속적인 대응으로 부산 교육청이 공식적으로 중지할 것을 답변해 왔다“며 “하지만 일선학교로 공이 넘어간 만큼 일선 학교장을 상대로 이승헌 뇌교육의 부당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야 한다.“주장했다. 6월1일부터 시작되는 이단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에 대해서는 성시화본부차원에서 집회 경계 알림 전단지를 만들어 부산지역 교회등에 홍보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성시화운동본부 유임근 목사(사무국장)는 “박옥수측에서는 버스광고(약 8천만원)와 신문, 현수막 광고등 약 2억원 상당의 홍보로 일선교회 성도들을 현혹하고 있다“며 “성시화본부차원에서 전단지를 만들어 지역교회에 최대한 홍보하여 성도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시화본부는 어웨이크닝 2009 ‘위한 비전 축제‘가 친구 초청 전도집회임을 강조하며 많은 불신자들이 행사당일 참석해 줄 것으로 당부했다. 이날 집회는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가 주강사로 나서며, 기독연예인등이 다수 출연할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20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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