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의료선교대회 부산에서 열린다

제1차 의료선교사대회도, 나눔의 손길 펼쳐져

89년 1차 대회를 시작으로 격년마다 열린 의료선교대회가 금년 9월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호산나교회(최홍준 목사)에서 제11차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료선교대회는 지방에서 두 번째로 열리며,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금년 의료선교대회는 ‘아름다운 나눔의 손길‘이라는 주제로 의료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지역교회의 참여와 역할, 다음세대 양성, 바람직한 단기선교, 비의료인과 의료인의 협력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료선교대회에 앞서 제1회 의료선교사대회가 9월23일부터 25일까지 수영로교회(정필도 목사)에서 열릴예정이다. 현지 의료선교사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의료선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오는 5월22일에는 의료선교대회 발대식이 고신의과대학 대강당에서 열려 발대식과 현지 의료선교사들이 발표하는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대회장 최홍준 목사는 “의료선교대회가 의료인들만의 장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의료선교대회는 지역교회와 비의료인들의 동참없이는 힘든 사역이다. 한국교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임총무 정현기 장로(복음병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부산, 경남지역 기독의료인들과 병원들을 네트워킹해 영남지역 의료선교대회를 격년으로 개회 할 예정“이라며 지역의 많은 기독의료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신상준 부장

2009.05.02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