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09년 부활절 축시
최훈조 목사
*꿈과 행복의 교회 담임
*창조문예등단
만물 모두 잠든 새벽
찾아간 곳은 빈 무덤 이었다
살아 갈수록 홀로 남아있는 외로움
지난세월의 아픔 부여안고
마지막 설렘과 만남의 기대 저 버리지 못한 마음
긴장의 두려움으로 언덕길 왔는데
여긴 모두 떠난 빈 들녘
그러나
그 빈 무덤의 외침,
살아있는 생명의 언어는
오늘도 끝남 없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슬픔에서 기쁨의 전환점 되어
흘러넘치는 구원의 강물이기에
목마른 영혼이 찾아갈 무덤은
빈 무덤인 것을...
빈 무덤의 외침이여!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 나셨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빈 무덤은 생명이며 소망이기에
갈길 몰라 방황하는 삶의 고통이지만
이부활의 계절
마음엔 꿈을
입술엔 새 노래 머금고
하늘의 별 바라보며
주신 사명의 길
다시 일어나 걸을 수 있으리라!
|
| 2009.04.12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