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유익과 도시변화에 집중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가 지난 3월19일 확대임원회의를 열고 2009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이에앞서 성시화실무임원진은 지난 달 23일 1박2일간의 회의 일정을 갖고 그동안 부산성시화가 주최, 후원해 오던 ‘사랑의 쌀‘, ‘횃불회‘, ‘어웨이크닝‘, ‘성시화성령대집회‘등 각종 사역들을 분석한 뒤 교회의 유익과 도시변화에 집중키로 결의했다.
이날 확대임원회의에서는 ▲부산의 작은교회와 개척교회에 힘을 실어주는 ‘작은교회 섬기기 프로젝트‘의 확대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의 효율적인 활성화 방향 논의, ▲시정과 정책협의를 통해 시의 정책과 함께하는 대사회운동 전개 ▲부기총, 교시협, 구군연합회와 협력 ▲어웨이크닝 행사를 청소년, 청년 전도집회로 전환 ▲성시화성령대집회는 동, 서부로 나눠 이틀간 개최 ▲신뢰할만한 단체와 집회들의 유치 등을 집중 논의했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최근 부산시와 교육청의 ‘뇌교육의 날‘ 제정과 ‘뇌교육 시범학교 실시‘ 방안에 대해 크게 우려하며 부기총과 교시협, 구군연합회와 협력해 심각하게 이 문제를 대처하기로 결정했다.
본부장 최홍준 목사는 “부산의 대표적인 단체들과 논의해 부산시와 교육청에 교계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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