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관, 차기 CBS사장 후보는 누가?


안윤석, 조영훈, 이재천, 허미숙씨 등 사내 출신인사 거론
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관인 CBS가 사내 출신 사장으로 6년간 근무한 이정식 사장 임기가 오는 6월 말로 다가옴에 따라 후임사장 공채가 3월 이사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제기될 것으로 전망된다.
CBS이사회(이사장 김순권 목사)는 “후임 사장은 공개채용식으로 ‘공고’를 할 것이 기정사실이다”며 “3월 이후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정식 사장의 임기가 다가옴에 따라 벌써부터 후임사장 후보에 여러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이정식 사장이 최초의 사내출신 사장으로 성공적인 임기를 보낸 만큼 외부인사보다 사내출신 후보자들이 이정식 사장 뒤를 이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고 이런 이유 때문에 사내 여러 후보들이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 상무인 조영훈씨와 안윤석 전 부산본부장(현 대기자), 대전본부장 이재천, 이리본부장 허미숙(女) 등 4명의 후보가 사장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실제 공채에서는 10명 내외의 후보들이 경선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현직에 있을 경우 선출 2개월 전에 현직을 사퇴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4월경 거취를 밝혀야 된다.
CBS는 한국교회가 주인인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기존 라디오와 TV, 인터넷, 무료신문까지 진출해 있으며, 산하에 전국 13개 지역방송국을 가지고 있는 한국사회 영향력 있는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때문에 CBS호를 이끌 차기 선장에 대해 각 교단뿐만아니라 사회전반에 관심이 높은 실정이다.
현재 CBS재단이사회는 각 12개 교단에서 파송된 19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로 총 2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합교단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S)

2009.03.07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