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장로총연 제12회 정총


신임회장에 김주건 장로 선임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는 23일 오후 7시 애광교회에서 제12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증경회장 조운옥 장로가 기도, 조성일 목사(애광교회)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성일 목사는 “우리가 무언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바로 여러분이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경건한 사람, 충실한 사람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축하에서는 양원 장로가 인사, 옥수석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총무), 신동작 목사(부산장신대 총장)가 격려사, 김신 장로(부산기독긴기관장회장), 안신이 장로(부산홀리클럽 회장), 김항재 장로(부산기독실업인연합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3부 회의에서는 신임임원을 선출했으며 대표회장에 김주건 장로 추대, 차기대표회장에 한길윤 장로를 선임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한편,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는 오는 3월 2일 오전 7시 광장호텔 10층에서 ‘3.1절 기념예배‘를 가진다.
△명예대표회장 양 원(합동, 남부산) △대표회장 김주건(통합, 애광) △차기대표회장 한길윤(고신, 거제) △사무총장 임재복(고신, 온천) △총무국장 천영호(통합, 백양로) △사무국장 박종화(합동, 장전) △재무국장 이용기(통합, 애광) △감사 이춘만(합동, 부광), 유재길(성결, 한누리)
오혜진 기자

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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