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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BMC대회 개최지로서 지회 육성돼야
한국기독실업인회부산총연합회(대표회장 김항재 장로)는 10일 오후 2시 해군부산교회당에서 ‘2009년 지회 운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각 지회 임원을 비롯한 신입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내 충남함 방문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먼저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CBMC의 성격과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서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부 예배는 안신이 장로(부산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문종호 총연부회장이 기도, 신용한 중앙회장이 신년사, 김항재 총연합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2부 지회육성세미나는 윤용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창성 사무총장이 2009년도 한국CBMC 중점사역을, 정혜숙 행정국장이 중앙회 지원방안을, 정상광 협동총무가 지회기본사역을, 김일성 박사가 CBMC포럼을 설명했다.
특히 부산CBMC는 오는 8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제36차 한국CBMC대회 개최지로서 대회 첫날 열릴 불신자 실업인들을 전도해야 한다. 비기독실업인 및 전문인 1천명 초청을 목표로 한 이번 ‘전도 초청 만찬회’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항재 장로는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각 지회가 육성돼 왕성한 활동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각 지회 임원들은 기도회, 성경공부 등 영성훈련을 꾸준히 진행하며 전도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오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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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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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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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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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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