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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수가 성시화의 주역입니다’
부산기독교수연합회(회장 강영무 교수)가 지난 20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법과대학 1층대강당에서 ‘기독교수가 성시화의 주역입니다’라는 주제로 제2회 부울경 기독교수선교대회를 가졌다. 대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강영무 교수는 대회장 인사를 통해 “이번 선교대회가 수많은 젊은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맡은 우리들에게 참으로 귀하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라고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대신했다. 이어 개회예배에서는 안용운 목사(온천교회)가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고 있는가?’ 라는 주제로 각 캠퍼스에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갈 교수들에게 말씀으로 권면했다.
또한 2008년도 각 대학별 캠퍼스사역 활동보고를 통해 다른 캠퍼스에서의 복음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고 캠퍼스복음화를 위한 연합, 패널토의를 통해 앞으로 더욱 나은 캠퍼스 전도를 위한 지역교회, 선교단체와의 연합 및 협력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캠퍼스 복음화의 사명을 가지고 교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부울경 기독교수연합회는 내년 제3회 선교대회를 기약하며 대회를 마쳤다.
이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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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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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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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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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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