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크리스찬 21세기 문화대상 수상자 확정


문화예술-유의신, 교육-조무웅, 봉사-양승봉 각각 선정
크리스천21세기 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은 지난 20일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금년 3회째인 기독교문화대상은 문화예술 부분에 유의신 목사(늘노래 음악전도단 대표), 교육부분에 조무웅 집사(성경번역선교회 부산대표), 봉사부분에 양승봉 선교사(네팔 의료선교사)를 각각 선정 발표했다.
심사위원장 송정제 장로(전 부산일보 사장)는 “심사위원들이 고심한 끝에 세분을 수상자로 의견 일치를 보았다“며 “쟁쟁한 경쟁자가 많아 심사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크리스찬 21세기 포럼 제3회 문화대상시상식은 오는 12월1일 오후 6시 동서학원 미래관에서 개최된다. 이들 수상자들은 각각 상패와 상금 일천만원이 수여된다.

200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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