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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이유없이 불출석한 사람 추수꾼으로 의심해볼만
지난 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천지측의 ‘하늘문화예술체전‘에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며 당대표인 강기갑 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강기갑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세계경제가 흔들리고 개인경쟁이 치열해지는 이때 배타적이고 개인의식을 버리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종교계가 앞장서야 한다”며 신천지인들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 “종교단체로는 최초로 올림픽 경기장에서 일본의 역사 왜곡을 비난하는 독도규탄대회를 열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사실을 알고 있다”며 “신천지가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교단이 될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접한 교계성도들은 강기갑 의원을 성토하는 글들을 강 의원 홈페이지에 남기고 있으며 일부 성도들은 다음 총선때 강 의원의 낙선운동을 펴칠 뜻을 비추고 있다. 하지만 강기갑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하늘문화예술체전 참석 경위와 입장‘이라는 글을 올려 ‘지난 10월3일 개천절 민족공동행사장에서 ‘하늘문화예술체전‘ 조직위원회 관계자로부터 5일 행사에 참석해 달라는 초대장을 받았고, 이 자리는 교회 신자를 포함한 자원봉사자들이 4년에 한번씩 모여 체육대회를 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소개받았다‘며 ‘이렇게 논란을 낳게 될 것을 미리 헤아리지 못한것은 제 불찰‘이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걱정을 끼친점에 깊은 유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 피해자모임측은 “하늘문화예술체전은 신천지 최대 행사로 전국 추수꾼들이 일제히 이번 행사에 참석했다“며 “각교회에서 이번 주일 이유없이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의깊은 관찰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특히 신천지에서 이탈한 사람들도 이번 행사에 참석할 경우 사면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신천지 성도라면 모두가 참석한 자리라고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 신천지 성도는 총 6만명이 참석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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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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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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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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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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