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 이용호 목사목사부총회장 - 윤현주, 윤희구 목사
장로부총회장 - 신주복, 이만길 장로
고신 제58회 총회가 9월22일부터 26일까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지난 7월8일 총회 임원 및 유지재단 후보 추천을 위한 임시노회가 전국적으로 열렸다. 작년 57회 총회에서 봄 정기노회가 아닌, 이날(7월8일) 임시노회를 열어 추대하기로 결의했기 때문이다.
총회장 후보로는 현 목사부총회장인 이용호 목사(서울노회, 서울영천교회)가 무난히 입성할 전망이다. 하지만 목사와 장로 부총회장은 보수-개혁파의 경쟁이 불가피하다. 보수파로 분류되는 윤현주 목사(남부산노회, 동래제일교회)와 개혁파로 분류되는 윤희구 목사(경남노회, 창원한빛교회)가 각각 해당노회의 추천을 받아 한차례 격돌을 예고하고 있고, 장로부총회장도 작년 낙선한 바 있는 신주복 장로(동부산노회, 서면교회)와 이만길 장로(부산노회, 동일교회)가 노회추천을 받아 놓은 상태다. 반면 총회 사무총장에는 현 임종수 목사(남서울노회)가 단독출마해 연임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서기 후보로는 정수생 목사(경남중부노회, 창녕제일교회)와 최한주 목사(동서울노회, 서울시민교회)가 출마했고, 부서기에는 권용수 목사(동부산노회 범천교회), 회록서기에 정우진 목사(부산노회, 제3영도교회), 회계에 정한석 장로(동대구노회, 동일교회)가 각각 단독 출마했다. 반면 부회록서기에 박래영 목사(서부산노회, 성도교회)와 조태환 목사(울산노회, 큰빛교회), 부회계에 김진욱 장로(서부산노회, 모라중앙교회), 류정조 장로(김해노회, 공항제일교회)가 복수 추천되어 경쟁이 불가피하다.
한편 유지재단 후보로는
목사 - 배기웅, 박성도, 박흥석, 정주채, 정근두, 조영호 목사
장로 - 김영래, 김광철,, 서판수, 김종인, 김연출 장로 등이 출마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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