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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성숙된 모습으로…
할렐루야! 새해 한국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장로 출신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소망교회)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교회는 열렬한 축하보다 기도로 장로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 이끌 수 있도록 성원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성실한 공약이행과 임무수행을 잘할 수 있도록 기도로 후원했으면 합니다. 특별히 장로 대통령이라는 티를 낼 때에는 타 종교에서 반감을 살 수가 있으니 타 종교에 자극하지 않도록 세심한 언행이 필요합니다. 이명박 당선자께서는 ‘국민을 잘 섬기겠다’는 겸허한 자세로 머리를 낮추었습니다. 행여나 이 당선자에게 정치적인 줄을 대고자 하는 일부 기독 인사들의 돌출 행동으로 대다수 크리스천들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는 일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조용한 기도 후원자가 될 수 있게 모두가 새벽재단이나 공예배에서 빠짐없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이제 2008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 대한민국에 새로운 대통령과 함께 하나님의 뜻이 펼쳐 나가도록 기도합시다. 한국교회의 분열과 다툼은 종식되고 진정한 세계평화와 한반도의 통일이 되도록 노력하며 기도할 때 입니다. 선거 전까지는 그가 교회 장로의 위치였으나 이제는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니 조용히 기도 후원으로 해야지, 만나주지 않는다고 성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2008년도는 성숙된 교회, 교단이 되어 한단계 신앙의 성숙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부산·경남·경북지역 교회들의 목회자와 장로님, 그리고 수많은 기독 성도님들의 사랑과 애호로 본보를 아껴 주시고 기도로, 문서 선교비로 지원해 주신데 대해 지면을 통해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섬기는 교회와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8년 1월 새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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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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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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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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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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