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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세 목사, 양인평 장로, 정선기 장로 확정
크리스천 21세기 포럼(이사장 장성만 박사)이 주관하는 제2회 기독교문화대상 수상자가 확정됐다.
21세기 포럼은 교육부분에 전 고신대 총장이었던 오병세 목사를, 봉사부분에 전 부산고등법원장이었던 양인평 장로, 문화예술에는 전 부산일보 논술고문을 역임한 정선기 장로를 각각 선정했다.
오병세 목사는 평생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고신교단의 초창기 목사 양성에 힘써왔으며 고신대 총장을 역임했다.
양인평 장로는 부산고등법원장 시절 부산 성시화운동의 초석이 되어왔고, 현재 법무법인 로고스 공동대표로 재직하면서 성시화운동과 사회봉사활동에 열심이다.
정선기 장로는 부산일보 논술고문과 본보 주필, 교회복음신문 주필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집필활동과 저서활동으로 기독교 문화 창달에 이바지 해 왔다. 크리스천 21세기 포럼은 오는 23일 오후 5시 30분, 경남정보대 미래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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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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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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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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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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