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남부산노회 3개월째 파행

위임, 이명절차 등 행정마비로 교회만 피해당해
지난 봄, 남부산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남부산노회(노회장 김정훈 목사, 새누리교회 담임)가 지난 4월 춘계 노회 시 임시목사 50여명의 투표권문제로 노회장이 비상정회를 선포한 후 3개월이 되도록 정상화 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오히려 부교역자들이 담임목사 청빙을 받고도 이명이 되지 않아 위임목사 청빙 절차마저 무효화가 되는 등 엄청난 행정상 공백상태로 교회 업무에 차질을 주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수영로교회 부교역자 중에는 새순교회 위임목사 청빙절차를 밟아놓고 있는 상황에서 남부산노회가 열려야 이명서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회가 파행으로 행정마비상태가 되고 보니 새순교회 당회가 6월 6일 위임식을 잡아놓고도 연기한 상태다. 또 6월 9일까지 미뤘다가 6월 23일 까지 이명접수 절차가 오지 않을 경우 이 위임청빙은 무효화로 한다는 당회방침을 잡아놓고 있어 본인은 물론 수영로교회 정필도 목사까지 나서 노회장 김정훈 목사를 세 번씩이나 만나 수습을 위한 대화를 시도해도 노회장 김정훈 목사는 노회 분리문제가 전제가 되지 않는 이상 노회를 열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어 노회 정상화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뿐 아니라 부산중앙교회가 교회에서 필요한 증명서를 하나 떼려고 해도, 노회서기는 노회파행으로 인해 노회서기임기가 완료됐다는 해석 때문에 서류발급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외에도 장로증선 청원이 있는 A교회, C교회 등 여러 교회가 청원이 있어도 노회파행 때문에 미뤄야 하는 지경까지 놓여 해당교회 행정을 도와줘야하는 상회기관인 노회가 자신들의 이해관계 때문에(총대선거, 임원선거) 노회가 계속 파행으로 치닫을 경우 총회는 남부산노회를 사고노회로 인정, 총대를 유보할 수 있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2007.06.23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