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JUMP 부산 2007, ‘예수 하나됨 사명 선구자’
부산의 대부흥을 꿈꾸는 청년들의 함성이 지난 2월5일(월)~6일(화) KBS 부산홀에서 울려퍼졌다. 부산의 부흥을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될 이번 집회는 6천여명의 청년들이 KBS 부산홀에 모여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돼 한 겨울이 무색할 만큼 청년들의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부산의 대형 집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이 집회들을 섬길 교회의 인재들을 일군으로 삼기위한 자리로 마련된 이번 집회는 지난해 Again1907 집회가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진 것을 바탕으로 부산 대부흥의 비전을 제시하고 자원봉사자와 교회를 배출하는 견인차 역할을 감당한다. 저녁 7시 시작을 앞두고 벌써 KBS홀 앞은 각 교회 청년들을 태운 차량이 줄을 늘어섰으며, 시작 전 이미 KBS 홀은 청년들로 가득 채워졌다. 집회는 ‘Awakening 2007’ 찬양팀의 인도를 시작으로, 난타와 힙합, 마임, 댄싱팀의 공연을 통해 뜨겁게 달궈졌으며, 첫째날 김용의 선교사(순회전도단)가 ‘열정과 헌신’이라는 주제 아래 “미전도종족이었던 한국이 단 백년만에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며, “집회가 끝나고 난 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아니라 역사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롤 외치고 일어나야 한다”고 전하고 “한국은 선교의 특별한 제사장의 나라로 부름 받았다. 부흥의 본질은 회복이다. 우리의 본질을 회복하고 선교의 열정을 불태우자”고 청년들을 독려했다. 둘째날은 박성민 목사(C.C.C)가 강사로 나서 ‘사명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부흥의 역사 안에 서 있는 우리의 모습을 인지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억해 하나님의 비전을 완성하는 청년의 모습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고 “청년들이 먼저 선두에 나서 부흥의 기치를 올려 줄 것”을 당부했다. ‘JUMP 부산 2007‘을 통해 배출된 자원봉사자 3천여명은 앞으로 있을 ‘JACB 2007‘의 모든 집회를 섬기게 되며, 5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있을 부산대부흥집회까지 이어져 매달 연속적인 집회와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복음화율이 10%도 되지 않는 부산이 들썩이고 있다. 100년 전 평양에서 시작된 부흥이 부산의 불씨로 다시 재현되기를 바라는 부산 성도들의 바람이 뜨겁다. ‘1907년 부흥은 평양에서부터! 2007년 부흥은 부산에서부터!’ 손진화 기자
|
| 2007.02.10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