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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성탄 message】 장 차 남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온천제일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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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은 한해가 저물고 새해를 맞이하는 어간에 자리합니다. 그러므로 송구영신의 의미와도 통합니다. 그래서인지 성탄절은 세계인류가 축하하는 최대의 명절이면서 성탄의 본질이나 의미와는 무관한 명절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탄절이 상업화 되고, 상품화 되어 이날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제치고 산타클로스가 그 자리를 차지하였고 호텔이나 백화점 등이의 성탄장식을 교회보다 먼저하고 더 화려하며 요란합니다. 이제는 성탄 카드에서도 ‘아기예수’를 담은 정겨운 그림이나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축하 인사마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보다는 풍경 혹은 민속을 담은 그림이나 ‘근하신년’ 등의 축하인사가 더욱 성행합니다. 영국에서 판매되는 성탄카드 중 기독교적인 메시지와 디자인을 담은 카드는 100장중 1장 밖에 되지 않는다고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을 정도입니다. 이것은 성탄의 세속화로서 현하 한국교회는 이 같은 세태를 반드시 극복해야 합니다. 성탄의 본질과 전통을 회복하고 지켜가야 합니다. ‘예수성탄, 구주강생’이라는 성탄의 근본이 부정되고 무시되는 세태를 무덤덤하게 수용하거나 편승하는 작금의 현실을 통탄하고 각성해야 합니다. 마르틴 루터는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해석을 강조하였거니와 예수 없는 성경이 무의미하듯이 예수 빠진 성탄은 공허할 따름입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2007년 1월이 평양대부흥의 기폭제가 된 장대현교회당에 모였던 때 인고로 21세기 새로운 부흥의 전기를 마련코자 여러 방면으로 준비하고 기도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성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잃고서야 어찌 성령대부흥의 재현을 기대할 수 있단 말입니까? 지금은 역사적으로 대단히 중대한 시기입니다. 평양대부흥의 경우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고 1910년 한일합방이 되는 그 사이에 1907년이 자리하므로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요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였습니다. 오늘의 나라형편과 교회 정황도 그 때와 다를 바 없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국민 불안이 가중된 데다가 교회는 영적 침체와 성장둔화로, 사회는 경기침체와 이념 갈등으로 활력을 잃은 채 체념, 좌절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평화의 왕이요 인류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고 함께 모여 금식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할 때 성령의 대부흥도 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마리아가 12살 된 예수를 잃었을 때처럼 ‘예수성탄, 구주강생’으로 인한 큰 기쁨과 구원의 은총에 대한 큰 감격이 없다면 성탄절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탄회복과 더불어 성령부흥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성탄, 구주강생’의 복음 메시지가 이 땅의 성도들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으로 가슴에 와 닿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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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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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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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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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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