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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장로(문화예술), 서인철 집사(교육), 이숙재 대표(봉사) 수상 크리스찬21세기포럼, 부산 교계 숨은 인재 발굴 시도
크리스찬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이 주최하는 제1회 기독교 문화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5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 개최됐다. 경남정보대학 조숙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은 강판녕 부이사장의 개회기도와 장성만 이사장의 개회인사, 송정제 심사위원장의 경과보고 및 수상자 발표가 있었다. 이후 시상식에서는 1988년 부산기독교문화회를 창설하고 18년동안 매년 회지를 발간하면서 기독교문학에 대한 저술활동을 펼쳐온 박영희 장로(부산영락교회)가 문화예술부분 수상자로 선정됐고, 교육부분에는 1988년 장학회를 설립하여 가난한 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급하며 학원선교에 심혈을 기울어 온 서인철 집사(수영로교회)가, 봉사부분에는 어린이전도협회 부산지회를 1970년도부터 설립하여 26년동안 73만명의 어린이를 전도하여 이중 16만명의 결신자를 내는 큰 성과를 거둔 어린이전도협회 이숙재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크리스천21세기포럼 장성만 이사장은 “교회의 숨은 봉사자를 발굴하여 교회와 사회의 귀감이 되게 하며 기독교인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매년 시상식을 통해 부산교계의 숨은 인재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럼 상근위원인 임현모 장로도 “서울을 제외하고 지방에서 이 같은 큰 규모(각 상금 1천만원)의 시상식은 없을 것”이라며 이번 시상식이 교계 숨은 일꾼에게 큰 도움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설동근 부산시교육감,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정경철 대표회장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약 천여명의 부산교계인사들이 참석해 이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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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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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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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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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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