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남선교회 정총, 신임회장 최호철 장로, 수석부회장 윤여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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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교회 정총 |
예장 통합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제65회 총회가 3월 23일 오후 2시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 64개 지회에서 대의원 779명중 70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수석부회장 최호철 장로의 인도로 개회예배에서는 직전회장 김용덕 장로의 기도와 총회장 안영로 목사의 ‘오직 예수님만 바라봅시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설교를 통해 안 목사는 “최근 사학법 재개정은 순교를 하더라도 지켜야 성경과목을 가르칠 수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날 합동, 고신, 기장측 남전도회연합회(신신우 장로, 장순형 장로, 김기호 장로)의 축사가 있었으며, 홍희천 회장은 인사말에서 “북한 11개 시도에 교회건축이 속히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번 평양 봉수교회 건축으로 무너진 교회가 재건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부 회무에 들어가 임원선거에서는 선거관리 위원회(위원장 김용덕 장로)의 선거규정에 의해 공헌보고에서 새 회장에 최호철 장로(서울강동, 양문교회)를 수석부회장에 윤여식 장로(전북, 전성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회장 최호철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전국 남선교회 합창제를 실시하고 각지역 협의회를 본회에 흡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새롭게 개편된 신임임원은 다음과 같다. △ 회장 최호철 장로(서울강동, 양문교회) △ 직전회장 홍희천 장로(용천, 창동염광교회) △ 수석부회장 윤여식 장로(전북, 전성교회) △ 부회장 강북- 차유상 장로(서울, 문화교회), 심영식 장로(서울북, 태릉교회) 강남- 조종수 장로(인천, 인천서부), 문건치 장로(서울남, 과천교회) 영남- 손광익 장로(포항, 기계중앙), 백영주 장로(부산, 구덕교회) 중부- 신중식 장로(충북, 산동교회), 이홍익 장로(평북, 연신교회) 호남- 백관찬 장로(순천, 광영금호교회), 이동규 장로(전주, 완산교회) △ 총무 김경웅 장로(서울강북, 인창교회) △ 서기 최내화 장로(서울서, 충신교회) △ 부서기 정북천 장로(영등포, 당일교회) △ 회록서기 박계균(용천, 시온교회) △ 부회록서기 박성업 장로(평양부산, 양정교회) △ 회계 도태균 장로(서울강남, 임마누엘) △ 부회계 노복현 장로(여수, 광림교회) △ 감사 함명호 장로(서울강북, 덕수교회), 손방호 장로(대구동, 등촌제일교회), 김경섭 장로(함해, 한강교회), 김영한 집사(광주, 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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