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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인터불고 호텔, 700여명 참석 성황
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김태열 장로)가 지난 1월5일 대구인터불고 호텔 컨벤션센타에서 신년하례회 및 교단지도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 4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예배와 특별순서, 세미나, 오찬등으로 구성됐다.
회장 김태열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직전회장 신주복 장로의 기도와 총회장 이한석 목사의 ‘법궤를 메고 가자’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한석 총회장은 “교단이 화합하고 하나가 될 때 고신교단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할 것”이라며 “새해에는 교단이 화합하고 사랑하는 한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2부 특별순서에서는 김태열 회장의 환영사와 신년하례회 인사등이 있었다. 특히 임종수 총무는 현 교단 상황보고를 통해 고신교단 교회는 총 1,622개, 시무 목사 1,967명, 시무장로 3,335명, 전체교인수 412,242명을 보고 했다.
이날 관심을 모은 세미나에서는 이상국 장로의 사회로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의 ‘예수사랑, 겨레사랑’이라는 주제강의가 있었다. 김진홍 목사는 과거 우리 선조들의 신앙과 겨레사랑을 예로 들면서 “한국교회가 부흥의 불을 다시 지피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하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교파를 초월하여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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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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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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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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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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