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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유금종 이사장, 총무 김우식 이사장 사학법 반대에 한목소리를 내야
국회에서 날치기 통과된 사학법 개정안에 대해 16일 부산시 기독교 사학재단이 1차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사학 전체 재단 중 1.7%의 비리가 드러났다고 해서 사학전체를 비리 집단으로 매도하는 것은 크나큰 잘못”이라고 주장하면서 사학법 개정안 반대 성명서를 공포했다.
지난 20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학교연맹에서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한 기독교학교의 입장’이라는 결의문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사립학교법에 대해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할 것과 사립학교의 수업료 통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기독교단체들과 1200만 성도들과 연합해 학생모집 중지, 법률 불복종, 헌법소원등 모든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한나라당과 함께 19일 부산역에서 집회를 통해 사학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를 표명했던 부산시 기독교 사학재단도 지난 22일 롯데호텔에서 2차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부산 · 경남 기독교 학교 비상대책회의’로 명명하고 부산시 법인 연합회 부회장인 유금종 이사장(복음학원)과 김우식 이사장(브니엘학원)을 각각 회장과 총무로 선임했다. 이성만 이사장(부산장신대학교)과 김성수 총장(고신대학교)은 고문이 되었으며, 전략적 기획팀을 구성해 사학법 개정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전국기독교학교협의회에 사학법 개정안 반대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도록 해야 한다는 것과 부산기독교협의회(이하 부기협)와 연계해 활동해 나갈 것을 건의했다.
박근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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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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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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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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