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BMC 부산총연합회 제5회 CBMC Day

CBMC MAN 상에 박무열 회장
‘내가 행하는 새 일을 보라’라는 주제로 한국기독실업인회 부산지역총연합회에서 주최한 제5회 CBMC Day가 지난 6일(화) 오후6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총 5부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CBMC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하였으며, 1부 예배에서는 준비위원장 문종호 회장(부산서부연합회)의 사회로, 염원식 목사(남부산교회 담임)가 ‘베드로와 요한’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염 목사는 “베드로와 요한의 관계처럼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더불어 개개인이 좋은 동역자로 서야 된다”고 말하면서 참석한 회원들에게 서로 좋은 믿음의 동역자가 되기를 강조했다.
2부 순서에서는 각 지역 총무가 연합회 및 지회를 소개하고, 이어 김상권 부산총연합회 회장이 환영사를, (사)한국 CBMC 신용한 회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신 회장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아시아의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세계복음화 개척을 위해 힘쓰자”는 격려사를 전했다.
3부 순서는 김창성 한국CBMC 사무총장이 한국 CBMC 영상 및 보고를 하였으며, 4부에는 각 연합회 발표회가 있었다.
이어 5부 순서는 윤용원 부산총연합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상식을 가졌다
한편 금년(2005년) CBMC MAN상은 박무열 회장(을숙도지회)이 수여 받았으며, 우수지회장상은 박무열 을숙도지회 회장, 허태준 성산지회 회장, 이용열 남부산지회 회장, 문종배 부산진지회 회장이 수여받았다.
김양수 기자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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