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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기도하라’ 주제, 3천여명 회집, 결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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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81주년 남선교회 전국대회 |
예장 통합 남선교회 창립81주년 전국대회가 ‘깨어 기도하라’(마26:41) 주제로 지난 8월 18일~20일까지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회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박3일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전국남선교회연합회(회장 홍희천 장로)가 주최한 이번 행사 개회 첫날은 대회 준비위원장 김용덕 장로의 사회로 진행, 직전회장 김범렬 장로의 기도와 부총회장 안영로 목사의 ‘무릎을 꿇는 사람들’이란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마음을 품고 살면 영과 육이 축복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희천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창립81주년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고 “이 땅에 윤리 도덕마저 무너져 소돔 고모라성의 죄악과 우상으로 가득 찬 나라가 된 것을 애곡하면서 이 위기의 시대에 우리가 모여 하나님께 깨어 기도할 때”라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모범노회연합회상에 ‘영등포노회 대전서노회, 강원노회, 전남노회, 부산남노회연합회(회장 박철희)가 수상했으며, 모범 남선교회 상에는, 백양로 교회 바나바 남선교회, 포항중앙교회가 선정됐다. 모범회원 상에 허학도 안수집사(부산상애교회), 노기서 피택장로(경남, 창녕)와 봉사대상에 일신기독병원(원장 박숙자)이 수상했다.
대회기간동안 특강시간에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와 이명박 장로(서울시장)의 간증이 있었다.
또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최근 줄기세포의 복제연구에 큰 관심을 표하며,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범위 안에서 그 연구가 이루어져 21세기의 바벨탑으로 등장하지 않도록 경계해야한다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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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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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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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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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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