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전국장로회 하기 수련회 성황

1천2백여명 참석, 교단과 학원 정상화 위해 기도
고신전국장로회 하기 수련회
고신전국장로회(회장 신주복 장로) 제18차 하기 수련회가 ‘범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라는 주제로 지난 8월9일부터 11일까지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신주복 장로의 사회로 조재태 총회장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정건화 장로), ‘우리 교단과 학원을 위하여’(강동은 장로), ‘전국장로회와 본 대회를 위하여’(배상길 장로)라는 특별기도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개회식에서는 교단 안팎의 인사들의 축사와 대회장의 대회사가 있었다.
이번 고신전국장로회수련회는 은혜의 시간에 옥한흠 목사, 김윤하 목사, 김문훈 목사등이, 특강에는 이봉수 장로, 김상철 장로, 김강자 위원장, 황장엽 위원장, 김상순 원장등의 다양한 특강이 있었으며, 둘째날 전국장로회 교단정상화대책위원회(위원장 김국호 장로)의 ‘고려학원 현황보고 및 대책’이라는 정상화 연구보고등이 있었다. 정상화연구보고에서는 비전제시연구소위원회(김영수 장로), 제도개선연구위원회(하호영 장로), 경영정상화연구위원회(김종복 장로)의 비전제시가 있었으며 고신장학회 이사장 이 취임식(취임 신주복 장로, 이임 박재석 장로)과, 장기 근속자 표창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로들의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했다. 금번 고신전국장로회는 역대 장로수련회중 가장 많은 약 1천2백여명이 참석해 교단 정상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신상준 부장

200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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