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찬양사역자들 한자리에 모인다

9월3일 본보 주최로 부산역에서
부산 경남의 찬양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려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9월3일(토) 본보가 주최하는 Reveal Him (이 땅에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기를 원합니다)이 부산역에서 오후 3:30분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총 7시간 릴레이 집회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강형식 목사(예인교회, 문화쉼터 대표)는 “현재 16개 팀에서 출연을 확답 받았습니다. 행사전까지 총 20여팀이 출연할 것이며,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높일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고 말했다.
현재 참가팀으로는 NewJen(
늘노래), 부흥의세대(남성교회), Open Window(고신대), 정오선교회(고신대), 고연찬(고신대), 다음세대(고신대), 카리스(YIM), 사랑의 선교단(사랑의 노래), 찬사연, 하늘보좌(대청교회), YAM(가나안수양관), J.V Bend, 칼로스, 데오빌로 뮤직, 브니엘 학생팀과 워쉽댄싱팀등이 출연할 계획이다. 또 유명 찬양사역자들과 부산지역 목회자들의 축하 영상과 공연과 한쪽에서는 무료급식소, 아름다운 가계, 무료진료소등이 이날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손규화 목사는 “기독교찬양사역자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는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가 부산성시화에 큰 촉매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각 팀 대표자들과 기획팀이 지난 7월15일 1차 예비 모임을 가졌으며, 8월중 총 3차례의 준비 기도모임을 가지고 9월3일 부산역 광장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일 계획이다. (문의 051-245-1235, 051-526-8950)
신상준 부장

200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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