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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선, 박위근 목사 두 후보, 단일후보 절충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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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범양선교회 총회에서 이남순 목사 대표회장에 선임
통합측 교단 안에 유일한 영남 출신으로 구성된 범양선교회 제23대 총회가 지난 6월 9일 오전11시 서울 서문교회(손달익 목사)에서 전국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되었다. 1부는 예배를 통해 안길중 목사(전 회장)가 설교를 하는 한편, 2부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이남순 목사(서울노회 매곡교회) 등 임원을 새로 구성했다. 이날 같은 회원인 이광선 목사와 박위근 목사가 함께 참석하여 회원 앞에 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어느 한 쪽에서 양보를 하지 않는 이상 부총회 선거 경합은 불가피하다”고 하여 은연 중 둘 중 한 사람으로 단일화 할 것을 종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날 회무시간에는 일부 회칙을 수정하기로 하고, 새롭게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이남순
(서울노회 매곡교회)
△명예회장 이종성
△직전회장 이기경
△공동회장 권재명 김부원
김찬종 류관선
신창수 이호윤
천병선
△부회장 김태수 정봉기
이성희 김점동
조정해 유지해
김서년 김수읍
이시걸 장세규
△총 무 이순창
△사무총장 황상호
△협동총무 정도출 송인섭
△부 총 무 이재명 이만규
이명중
△서 기 손대호
△부 서 기 최동환 강윤구
△회 계 강상용
△부 회 계 김기택 이준삼
△감 사 강희수 신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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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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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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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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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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