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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산장신대 건 횡령 혐의 없어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측이 제기한 김창인 원로목사 교회 공금 횡령 및 배임 소송에서 검찰이 김창인 원로 목사의 손을 들어 줬다. 검찰은 광성교회가 부산장신대에 3년동안 총 6회에 걸쳐 16억 5천5백여만원을 지급한 것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합법적이었다는 결론을 내렸고, 김창인 목사가 99년부터 2003년까지 북한 선교비와 몽골선교비 명목으로 총 14억 6천 2백만원을 인출한 것도 ‘중국 단동 밀가루 대금 영수증‘과 ‘조선그리스도교련맹 밀가루 영주증‘, ‘몽골선교비 지원금 영수증‘, ‘각종 통장 내역‘등을 조사하여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따라서 이번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따라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의 입지는 난처하게 됐다. 자신이 직접 검찰에 제기한 부분이 무혐의 처분이 내려짐에 따라 사면초가의 입장이 된 것이다. 반면 김창인 원로 목사는 도덕성을 인정받게 됐고, 자신에 대한 혐의는 완전 해소하게 됐다. 김창인 원로 목사는 지난 4월29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00학원 지원금도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따라서 김창인 목사는 총 60억 원대의 회령 의혹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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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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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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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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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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