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 세계대회 한국에서 개최

강원도 홍천에서 세계 100개국 4천여명 참석예정
세계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
세계적인 기독실업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기독실업인 세계대회가 오는 7월 20일~23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세계 100개국에서 1천여명을 초청하고 국내인사 3천여명, 총 4천여명이 모이는 제 8차 세계대회 및 제 32차 한국대회는 하나님이 새로운 일을 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대회 대회장 김창송 장로(직전 CBMC 회장)은 “대만 CBMC 회원들이 매일 10분간 대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이번대회에 쓰여 질 예산 중 1억원을 기탁하겠다고 연락이 왔고 우즈베키스탄, 카타흐스탄 회원들도 초청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원래 이번 세계대회는 중국 북경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중국정부의 간접적인 압력에 의해 결국 장소가 한국으로 변경됐다.
대한민국 해방 60주년이이며, CBMC 창립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열리는 이번 세계대회는 중국과 북한 선교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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