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회개합니다 교단의 위기를 극복케 해 주소서

고신 전장연, 산상기도회 1,500여명 참석
산상기도회
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신주복 장로)가 주최하는 ‘제4회 전국 목사 장로 부부 산상기도회 및 친선 등반대회‘가 지난 4월 28일 경주 남산에서 교단 산하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총 6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회장 신주복 장로의 사회로 총회장 조재태 목사의 ‘엘림에 이르리라‘라는 제목의 예배와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인도하는 특별기도회, 식사 후 등반대회등을 가졌다. 회장 신주복 장로는 “지금의 교단 위기 상황은 우리가 진정 회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진정한 회개운동만이 교단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특별순서에는 회장 신주복 장로의 대회사와 경동노회장 성대현 목사의 환영사, 정현기 고신대 총장과 한진환 신대원 원장의 축사, 전국원로장로회 원동상 장로의 격려사등이 있었다. 이날 교단산하 1500여명의 목사, 장로 부부등이 참석해 교단의 위기극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각 노회별로 등반대회를 가지는등 교단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유익한 행사로 평가됐다.

200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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