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봉 목사 유정희 사모 미수연 감사예배 드려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간의 돈독한 정 느껴
북한에 있는 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만든 고현봉 목사의 특별한 가족사진
부산영락교회는(윤성진 목사)는 지난 3월 14일 본교회당에서 고현봉 목사와 유정희 사모 미수연감사예배를 드렸다.
올해로 88세를 맞이하는 고현봉 목사는 이날 북한에 유정희 사모와 하루 차이로 생일을 맞게 됐으며, 북한에 자녀와 아내를 두고 남하해 지난 69년 2월 부산영락교회에 부임했으며, 현재 부산영락교회 원로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날 예배에는 특히 100세의 구영기 목사(수정교회 원로)가 축도를 하는등 교계 원로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고 목사의 미수연을 축하했다.
특히 원로목사와 후임목사간의 갈등으로 대외적으로 교계가 좋지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요즘 원로목사를 섬기는 윤성진 목사의 효심이 돋보이는 자리로 참석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손진화 기자

2005.03.19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