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신대, 이사장 이성만 장로 총장 신동작 목사 선임


부산장신대학교 법인이사회가 12월 27일 오전 12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과 총장을 동시에 선출했다.
새 이사장에는 이성만 장로 (부산노회, 은성교회)를 만장일치로 선임한 후 김창인 총장 후임에 신동작 목사(부산동노회·백양로교회)를 선출했다.
총장선출에는 12표중 1,2차는 5:7로 신창수 목사와 신동작 목사가 접전을 하여 3차 투표에서 4:8로 신동작목사가 2/3 득표에 성공하여 총장에 당선되었다.
한편, 재정이사와 건축위원장에는 정종성 전이사장이 바톤을 이어 받았다.
이성만 이사장은 현재 성해수산(주)대표이사와 포항 한동대학교이사, 부산노회 부노회장을 재임 하고 있다.
후임 총장 신동작 목사는 부산장신대 동문으로 부산동노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백양로교회에서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있는 외유내강의 원만한 성품의 목회자로 알려졌다.

200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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