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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강화와 북한의 독재정권 종식을 위한 기도회
기독교 보수세력들이 한미동맹 강화와 북한의 독재정권 종식을 위해 오는 3월1일 기도회를 개최한다. 2004목회자대성회 조직위원회(대회장 김삼환)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산독재종식 민족복음화 3.1절 목회자 금식기도 대성회’로 명명되었으며 오전 10시부터 대치동 서울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금식기도회의 주제는 ‘한국교회의 회개와 사명 각성’, ‘공산독재종식 : 통일조국 건설’로 한미우호와 한국교회의 회개와 각성을 촉구하는 한편 한국교회가 어려운 현실을 인정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004목회자대성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삼환 목사(서울명성교회),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김진호 감독회장(감리교 감독회장)등 목회자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강연회와 기도회로 진행되며, 강연에는 김상철 장로(한기총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장)와 이춘근 목사가 나서 ‘이 시대를 보는 눈’과 ‘국제정세와 한미동맹’을 주제로 각각 강연하게 된다.
교계 보수세력의 집회는 작년 1월 한기총 시청앞 집회를 시작으로 8월15일 국민대회까지 총5차례 대규모 집회가 열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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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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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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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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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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