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부활절연합예배 4월 11일, 전국 일제히 열린다

3일, 전국 기독교 지역연합회 회장단 초청 설명회 가져
지난 2003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이하 한부연, 대회장 김진호 목사)는 지난 2월 3일 오전 11시부터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전국 기독교 지역연합회 회장단 초청 2004년 부활절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320여명의 전국기독교연합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날 한부연은 ‘민족 소망, 교회 부흥, 환경 회복’이라는 동일한 주제와 기도제목 설교로 ‘2004 부활절 연합예배’를 전국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부연은 “1904년 원산연합집회를 시점으로 회개운동과 부흥의 갈망이 일어나 1907년 대각성운동과 부흥운동을 몰고 온 것처럼, 원산연합집회 100주년을 맞이하는 2004년을 ‘교회 회복과 부흥’의 원년으로 삼고, 교회의 순결과 능력을 회복하는 해로 만들어 보자”고 전했다.
이날 1부 예배 설교를 맡은 대회장 김진호 목사(기감 감독회장)는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금년 부활절을 통해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일어서자”는 말씀을 전했으며, 이번 부활절 예배의 설교자로 나서게 될 옥한흠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는 2부 특강을 통해 ‘한국교회여 다시 일어서라’는 주제 강연으로 “한국정치, 경제, 사회가 이제 바닥을 치고 일어설 때이고 이 중요한 사역에 교회가 힘을 모아 민족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의 진행을 맡은 한창영 목사(한부연 상임총무)는 “2004년 부활절을 기하여 한국교회가 ‘개혁과 갱신’, ‘회개운동과 영적 대 각성 운동’을 전개할 것”을 촉구했으며, “2004년 부활절은 ‘기도운동, 성령운동, 생활예배운동’으로 전개될 것이고 이는‘새 생명 대축제’를 통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올해 부활절 예배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에 기여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알리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손진화 기자

2004.02.07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