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특집- 어린 아이 영접, 예수님 영접

1년에 버려지는 아이 만명, 교회가 입양에 관심을 갖자
공개입양을 통해 쌍둥이 형제 대한이와 민국이를 입양한 황수섭 목사(고신의대 교목, 호산나교회 입양담당)
가족해체로 이어지는 전쟁, 이혼, 성적 타락, 경제불황, 생명경시 풍조 등의 피해자는 어린 생명이다. 자신의 뜻과는 전혀 관계없이 낳은 부모와 헤어지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버려진 아이’ ‘남의 자식’ ‘피는 못 속인다’고 손가락질 받으면서 자라게 된다.
그러나 고아의 아버지(시 68:5)이신 하나님의 어린 생명을 향한 마음은 따뜻하시다.(신 14장, 24장)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약 1:27)라고도 하셨다.
입양은 요보호아동(고아)이 영구적인 가정을 갖고 완전한 가족이 되는 것이므로 아이를 위한 최선의 방책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고유한 인격체로 형성되어 가는 데에는 그 어떠한 사회 환경도 가정을 대신할 수는 없다. 아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최초의 기관인 가정에서 자라야 한다.
그러나 낳은 부모와 헤어진 요보호 아동(고아)을 우리 사회가 다 양육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 입양된 그리스도인들이(롬 8:15) 어린 아이들을 입양하여 믿음의 자녀로 키우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예수님은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마 18:5)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린 생명은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므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은 어머니 품에 안긴 어린 아기로 이 땅에 태어나셨다.

2003.12.20
지난 기사를 보실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