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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덕교회측 “타후보측의 흠집내기 작전” 맞공
제 88회 통합 부회장 후보들의 정견 발표회가 임박한 가운데 부회장 후보 중 한 사람인 김태범 목사의 부도덕성이 제기돼 선관위가 조사착수에 들어갔다. 김목사의 후보 자격에 문제제기를 한사람은 같은 교회 은퇴장로인 김진국 장로.
김장로는 지난 7월11일 총회 게시판에 김태범 목사가 ①교회재정을 부도덕하게 관리하고 ②대구삼덕교회에 시무하면서 경안노회에서 불법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③ 부총회장 등록 절차상 불법이며 ④ 선거사무실 개설 이유로 불법선거운동을 전개했다는 내용을 제기하고 나섰다. 하지만 삼덕교회측은 교회재정문제는 김장로가 과거 사회법으로 제기했었지만 무혐의로 처리되었고 경안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것은 당시 해당노회인 경북노회가 사고노회였기 때문이었으며 후보 절차상 불법이라는 것은 당회 결의가 늦어서 된 것이지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 또 불법선거 주장에 대해서는 노회장이 주관하여 사무실 개소를 하였고 교회 식당에서 식사를 했기에 불법 선거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삼덕교회측은 70중반이 된 김장로가 총회 인터넷에 접속하여 글을 올린 것이 이상하며 아무 문제없이 조용히 지내다가 이 시점에서 문제제기를 한 것이 모종의 음모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다. 또 김장로가 선관위에서 “후보 사퇴하면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말에 주목, 타 후보측의 흠집내기 작전으로 인식하고 있다.
반면 김진국 장로는 자신이 제기한 것은 모두 사실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총회 선관위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총회 선관관리위원장 정봉규 목사는 지난 22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모든 조사는 끝났다. 하지만 지금 말할 수는 없으며 조만간 결과를 밝히겠다”고 언급을 회피했다. 신상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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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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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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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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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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