基聖 제97년차 총회 開幕

총회장 이용규, 목사 부총회장 강선영 목사, 장로 부총회장 김원태 장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필수 목사) 정기총회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 세한교회에서 열렸다.
753명의 대의원 중 739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25일에 열린 임원선거에서 총회장 후보로 이용규 목사(성남교회)가 후보로 단독 입후보해 총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부총회장 후보에 백장흠 목사(서울강남지방, 독립문교회)와 강선영 목사(서울남지방, 영등포교회)가 출마해 경합을 벌여 1차 투표에서 739표 중 백장흠 목사가 319표, 강선영 목사가 418표, 무효 2표로 강선영 목사가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 후보로는 김원태 장로(전주지방, 태평교회)와 오정열 장로(전남동지방, 상락교회)가 출마해 김원태 장로가 471표, 오정열 장로가 264표, 무효 4표로 김원태 장로가 장로부총회장에 당선되었다. 서기와 부서기, 회계는 단일 후보로 입후보해 결정되었으며, 부회계 후보에 박태병 장로(천호동 교회)와 김용필 장로(공항교회)가 경합을 벌여 각각 409표와 329표를 얻어 박태병 장로가 부회계에 당선됐다.
△임원 명단
총회장 이용규 목사(성남교회)
부총회장 강선영 목사(영등포교회)
부총회장 김원태 장로(태명교회)
서기 민홍식 목사(중부교회)
회계 백웅길 장로(김해제일교회)
부서기 이기수 목사(만석교회)
부회계 박태병 장로(천호동교회)
(6월 25일 2시 현재)
/손진화 기자

200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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