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서울은 상암동 월드경기장, 부산은 부산역
헌금 전액 북한·장애인 돕기
부산은 전쟁난민 돕기 사용
부활절은 기독교의 최대의 절기로 만들려는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대회장 한명수 목사)는 오는 4월 20일 오후 3시 상암동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하여 전국 일제히 열린다. 특히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의 주제는 남과 북이 함께! 장애인과 함께!로 정하고 부활절을 전 국민의축제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한부협은 부활절예배에 북한 조선그리스도교 연맹(위원장 강영섭 목사)을 초청하는 공문도 발송했으나 회답은 미지수이다. 특히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시 장애인 성도를 초청, 특별히 배려하는 특별석도 배정하고 있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준비측에 헌금액은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북한돕기와 장애우를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지역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위원장 김창영목사, 대회장 서봉덕 목사)측도 4월 20일 오후 3시 부산역광장 노천광장에서 부산시민들과 함께하는 한편 부산 성시화운동본부측과 함께 같은 시간 중구 남포동쪽과 부산진역쪽에서 양쪽 동시에 십자가를 쥐고 가는 십자가 행진을 하는 식전행사를 거행하는 대대적인 기독교의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부산지역부활절축하연합예배에동원될 3만여성도를 위해 각구역단위마다 준비위원 소집 독려와 육교현판 15여곳, 80여곳 현수막과 홍보탑 2곳을 설치하기로 했다. 도한 이번 헌금도 불우이웃돕기와 전쟁난민돕기에 쓰여지게 된다.
부산부활절연합예배 강사는 장성만 목사(동서대 이사장)이다.
/(S)
|
| 2003.03.29 |
|
|

|
110년 전, 항구 서쪽에 복음으로 세워진 부산 항서교회
-암울했던 시대에 복음의 빛으로 세워진 교회
-한국전쟁, 피난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학사교회’라고 불리던 교회
-지역사회를 품고 다음 세대와 함께 할 ....
|
|
|
|

|
2015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 준비위원장 이성구 목사
Q 기존 ‘부활절연합예배’라는 이름에서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라는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A 기독교 최대 명절은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
|
|
|
|

|
삼일교회 성도가 공개한 송태근 목사 청빙 일화 ‘주목’
 ▲송태근 목사가 삼일교회 청빙을 받아 부임하던 시기, 강남교회가 보여준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삼일교회) |
삼일교회를 다니는 한 성도가 3년 전 송태근 담임목사의 청빙 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시기 강남교회 게....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