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연회장 퇴임, 국제사역센타 기금 1억원 기탁-새 회장 김창송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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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모인 36차 총회에서 김득연 직전회장이 신임 김창송 회장에게 CBMC기를 전달하고 있다. |
36년의 역사를 가진 비지네스멘과 전문직업인들로 구성된 한국기독실업인회가 제36차 정기총회를 가지고 새 회장에 김창송 장로를 선출하는 등 새조직을 구성했다. 지난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대의원 417명중 3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는 임원세미나를 갖고 CBMC지회 성장의 비결, 사례발표, 양육소개등 자체 프로그램을 갖는 한편, 오후에는 총회를 개회했다. 특별히 김득연회장은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면서 향후 2010년 안에 회원 10,000명이 도달할때까지를 위한 ‘국제 사역센터’를 한국에 설립해 달라는 주문과 함께 기금 1억원을 내어 놓아 대의원들의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아 화답했다.
정기총회 개회직후 특강시간, 이원설박사(전 한남대총장)는 강의를 통해 ‘60~70년대’ 박정희대통령의 ‘잘 살아보세’란 구호아래 바르게 살고 의롭게 사는 경제 정의를 펼쳤든 분이 CBMC에 몸담았던 故 최태섭 장로, 김인덕 장로, 정태성 장로와 현재 최창근 장로, 강성모 장로, 강민구 장로들이 하나님의 의로 기업경영을 한 역사의 주역들이자 한국경제를 이끌어 왔던 표상들이었다고 높이 치하했다.
한편 5개연합회 이상일 경우 총연합회로 조직할 수 있는 회칙을 개정하는 한편, 2002년도 결산 9억 1천여만원을 통과시키고 전국대회 결산금 3억2천여원 중 1천 6백만원을 남겼다. 금년도 예산은 9억 7천만원을 확정했다.
△ 새임원: 명예회장 최창근 , 김진형, 강성모, 강민구, 직전회장 김득연 △ 부회장: 배상호, 조운옥, 이명박, 구정회, 김수웅, 김귀열, 김용운, 김희선, 김춘건, 구상달, 박내창, 박의배, 신용환, 이만영, 이상숙, 이창승, 김상규, 이상수, 최기원, 최동진, 이태섭, 이익모, 오응환 △ 감사: 김상권, 김운태, 권오현 △ 사무총장: 김창성 △ 서기: 이일재, 이장우(부) △ 회계: 분성재, 윤영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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